명반 안내프리미엄 명반

12궁 전체 · 가장 깊이 봅니다

프리미엄 명반
80페이지

12궁을 하나도 빼지 않고 전부 풉니다. 지금부터 남은 대운 전체의 시기표가 들어갑니다. 그리고 다 읽으신 뒤 세 가지를 메일로 더 물으실 수 있습니다.

권하는 대상

이런 분께 권합니다

하나라도 해당되신다면 20페이지로는 부족하실 겁니다.

  • “하나만 묻고 싶은 게 아니라, 인생 전체의 방향을 알고 싶습니다.”

    전체 조망
  • “앞으로 10년, 20년의 시기표가 필요합니다.”

    대운 전체
  • “지금이 인생의 큰 갈림길입니다. 판단할 근거가 필요합니다.”

    중대 결정
  • “다 읽고 나서 생기는 질문에도 답을 듣고 싶습니다.”

    질문 3개 메일 회신
  • “한 번 제대로 보고 오래 두고 읽고 싶습니다.”

    장기 보관
  • “한 해가 아니라 남은 대운 전체를 미리 보고 싶습니다.”

    시기표
목차 전체 공개

80페이지에
무엇이 들어 있나

숨기지 않고 전부 보여드립니다. 4부 10장이며, 장마다 실제 분량을 표기했습니다.

여는 부분 (8p)

  1. 먼저 드리는 말 1p
  2. 이 말 10개만 알면 끝까지 읽힙니다 1p
  3. 이 리포트가 못 하는 것 2p
  4. 이 리포트가 답하는 질문 8개 1p
  5. 명반 — 태어난 순간을 찍은 하늘 사진 한 장 2p
  6. 당신에게만 있는 것 3가지 1p

1부 · 타고난 것 — 나 (20p)

  1. 나는 어떤 사람인가 — 남들이 보는 나, 진짜 나 4p
  2. 나에게 맞는 일은 따로 있다 — 그 일과 지금 하는 일 4p
  3. 돈이 들어오는 곳, 빠져나가는 곳 4p
  4. 집 밖에서 생기는 일 — 이사, 만남, 기회 4p
  5. 내가 끌리는 사람, 나와 맞는 사람 4p

2부 · 흘러온 것 — 검증 (5p)

  1. 지난 10년, 이런 일 있으셨을 겁니다 5p

앞날을 말하기 전에 지나간 일부터 맞춰 보시라고 넣은 장입니다. 여기가 맞지 않으면 뒤도 믿지 마십시오.

3부 · 다가올 것 — 앞날 (34p)

  1. 지금 지나는 10년 — 어디까지 왔고, 뭐가 남았나 17p
  2. 올해 — 해도 되는 일, 미뤄야 할 일 2p
  3. 내년 — 올해와 달라지는 것 하나 2p
  4. 앞으로 12달 — 밀어붙일 달, 쉬어 갈 달 13p

4부 · 남은 이야기 7가지 — 집, 몸, 가족 (12p)

  1. 전택궁 — 집 이야기 (사고, 팔고, 이사하는 일)
  2. 질액궁 — 몸 이야기 (어디를 아껴야 하나)
  3. 노복궁 — 동료 이야기 (누가 내 편인가)
  4. 형제궁 — 형제 이야기 (기댈 사이인가, 챙길 사이인가)
  5. 자녀궁 — 자녀 이야기 (어떤 아이로 크는가)
  6. 부모궁 — 부모 이야기 (부모님과 윗사람)
  7. 복덕궁 — 마음 이야기 (내 마음이 쉬는 법)

닫는 부분 (2p)

  1. 마치며 — 그래서 이 인생은 어떻게 되는가, 한 문장으로 2p
합계 80페이지 안팎. 분량을 채우기 위한 일반론이나 자미두수 개론은 넣지 않습니다. 전부 당신의 명반에서 나온 문장입니다.
명반에 따라 분량이 달라집니다. 별이 많은 명반은 쓸 것이 많아 길고, 적은 명반은 짧습니다. 80쪽은 기준 분량이며, 억지로 늘려 쪽수를 맞추지 않습니다. 빈 문장으로 채운 90쪽보다 꽉 찬 75쪽이 낫다고 생각합니다.
미리보기

실제로 이렇게 씁니다

7장 지금 지나는 10년 — 어디까지 왔고, 뭐가 남았나

프리미엄 명반 80p · 실제 해설서에서 그대로

타고난 결은 벌이는 쪽인데, 이 10년은 다지는 쪽으로 기울어 있습니다. 씨앗을 새로 뿌리기보다, 이미 심어둔 밭의 흙을 고르고 물길을 내는 시기라는 뜻이에요. 밖으로 뻗던 힘이 안쪽으로 돌아옵니다.

그래서 이 10년에는 익숙한 감각이 잘 안 맞을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통하던 방식 — 일단 나서고 부딪쳐서 길을 내는 방식이 예전만큼 시원하게 풀리지 않는 편입니다. 그게 홍길동님의 힘이 줄어서가 아닙니다. 자리가 바뀌었기 때문입니다. 달리기 좋은 땅에 있다가 밭을 가는 땅으로 옮겨 온 셈이에요. 같은 사람이 같은 힘을 써도 결과가 다르게 나옵니다.

다지는 시기에는 다지는 시기의 몫이 있습니다. 넓히지 못하는 대신 깊어지고, 새로 벌이지 못하는 대신 흔들리지 않게 됩니다. 이 10년에 만들어 둔 바닥은 다음 구간에서 발을 딛는 자리가 되어 줘요.

이건 이 10년의 이야기입니다. 홍길동님이 원래 그런 사람이라는 뜻이 아니에요. 타고난 자리는 여전히 신궁에 있고, 나서는 힘도 그대로 있습니다. 다만 지금은 그 힘을 쓰는 방향이 바깥이 아니라 안쪽이라는 것입니다.

구간이 끝나면 자리는 다시 옮겨 갑니다. 그때까지는 이 땅의 방식에 몸을 맞춰 보시는 편이 수월해요.

여기서부터는 당신의 명반으로 이어집니다

대운 구간과 시점은 사람마다 완전히 다릅니다.

샘플 더 보기

실제로 나가는 해설서에서 그대로 잘라 왔습니다. 이름만 가명입니다.

신청 직후

기다리지 않으셔도
5쪽은 지금 바로 보십니다

신청서를 제출하시면 그 자리에서 명반을 그리고 5쪽을 써서 화면에 띄웁니다. 본편은 검수를 거쳐 이메일로 갑니다.

  1. 1쪽 — 당신의 12궁 명반 도표 즉시
  2. 2~4쪽 — 적어주신 지난 일들을 명반으로 풀이 즉시
  3. 5쪽 — 그 일들을 관통하는 별 + 본편 목차 즉시
이 5쪽은 지나간 일만 다룹니다. 앞날이나 그 밖의 질문에는 답하지 않습니다. 검수를 거치지 않은 초안이므로 겉장에 「검수 전 초안」이라고 적어 드립니다.
신청서에 있는 칸

“크게 달라졌던 해”를
묻는 이유

같은 명반을 가진 사람도 인생이 다릅니다. 어느 별의 힘을 강하게 쓰며 살아왔는가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이건 명반만 봐서는 확정되지 않습니다 — 실제로 겪으신 일이 있어야 판정이 됩니다.

신청서 2.5 · 살아오신 이야기 (선택)

지금 하시는 일 / 크게 달라졌던 해 3개 / 과거에 겪었던 큰 일 3개

예) 2021 회사 옮김  ·  2023 부업 시작했다 접음

적어주시면, 그 해에 어느 별의 힘이 강하게 작동했는지를 좌표로 짚어 드립니다. 안 적으셔도 해설서는 제작됩니다.

무료 AI는 손님에게 연도를 묻지 않습니다. 묻지 않으니 맞출 수도 없습니다. 이 칸이 있고 없고가 문서의 성격을 가릅니다.
적어주신 이야기는 발송 후 30일이 지나면 파기합니다. 해설서를 만드는 데만 쓰고, 다른 데 쓰지 않습니다.
받으시기까지

신청부터 발송까지

신청서 작성

생년월일시·성별·이메일. 2분이면 됩니다.

명반 작성

12궁을 배치하고 80페이지 해설을 작성합니다.

검수

배치 오류와 문장을 다시 확인합니다.

이메일 발송

내일 오후 2시까지 PDF로 보내드립니다.

받아보신 뒤

세 가지를 더 물으실 수 있습니다

해설서를 읽으신 뒤 궁금한 것 세 가지를 메일로 보내주시면, 명반을 다시 펴놓고 답을 써서 보내드립니다. 따로 비용은 없습니다. 받으신 날부터 30일 이내에 보내주시면 됩니다.

(해설서 안에 별도 챕터로 들어가는 것은 아닙니다. 메일 회신입니다.)
보내실 때 제목 맨 앞에 [질문 3가지] 를 붙여 주세요.

후기를 쓰시는 것과도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 쓰시든 안 쓰시든 똑같이 답해 드립니다.

비교

기본 20p와 무엇이 다른가

항목기본 20p프리미엄 80p
해설하는 궁핵심 5궁12궁 전체
지금 지나는 10년없음17쪽 상세 + 12달 시기표
유년올해 요약올해 상세 + 내년 + 달별
받아보신 뒤 추가 질문없음메일로 3개 (30일 이내)
가격25,000원50,000원

← 표를 옆으로 밀어 보세요

FAQ

프리미엄 관련 질문

80페이지, 정말 다 읽을 수 있을까요?
처음부터 끝까지 한 번에 읽으실 필요 없습니다. 네 부로 나뉘어 있어 필요한 부분만 골라 읽으셔도 됩니다. 다만 2부 「지난 10년」을 먼저 보시길 권합니다 — 거기가 맞아야 뒤가 믿을 만한지 판단하실 수 있습니다. 앞머리 「먼저 드리는 말」에 읽는 순서를 안내해 두었습니다.
질문 3개는 언제, 어떻게 보내나요?
해설서를 받아보신 뒤에 보내시면 됩니다. 받으신 메일에 그대로 회신해 주세요. 한 통에 세 가지를 이어서 적으셔도 되고, 번호를 붙이셔도 됩니다. 받으신 날부터 30일 이내면 되고, 추가 비용은 없습니다.

제목 맨 앞에 [질문 3가지] 를 붙여 주세요. 그래야 다른 메일에 섞이지 않고 빠르게 찾아 답해 드릴 수 있습니다.
예) [질문 3가지] 드립니다. · [질문 3가지] 보내 드려요.

구체적일수록 답도 구체적입니다. “돈 문제”보다 “지금 대출을 받아 매장을 확장할지 고민입니다”가 훨씬 좋은 질문입니다.

신청서의 “특별히 궁금한 점”과는 다른 자리입니다. 그 칸의 답은 해설서 안에 「질문 1가지에 대한 대답」 장으로 들어가고, 질문 3개는 다 읽으신 뒤에 생긴 것을 물으시는 자리입니다.

파일은 언제까지 제 것인가요?
받으신 PDF는 평생 고객님 것입니다. 메일에 파일로 직접 첨부되니 메일함에 그대로 남습니다. 80페이지는 1년 뒤에 다시 읽는 분이 많은 문서입니다 — 이용 기한이 없습니다. 저희 서버의 사본만 발송 후 30일 뒤 파기되며, 파일을 잃어버리셨다면 30일 이내에 회신 메일로 알려주세요.

준비되셨다면

생년월일시와 성별, 네 가지면 충분합니다.

50,000원 · 내일 오후 2시까지 이메일 발송 · 불성실하면 100% 전액환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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