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장 나에게 맞는 일은 따로 있다 — 그 일과 지금 하는 일
남이 시키는 대로만 하는 일은 오래 못 갑니다. 결국 김철수님이 직접 맡아 이끄는 일로 갑니다. 앉은 별은 자미와 칠살, 앞에 나서서 이끄는 별과 혼자 밀고 나가는 별입니다.
그래서 오래 가는 동업은 잘 맞지 않습니다. 다만 일이 막힐 때는 배우자나 같이 일하는 사람의 도움이 큰 힘이 됩니다. 막히는 때만 미리 알아 두면 크게 흔들리지 않아요.
여기까지가 2장의 앞부분입니다.
기본 해설서는 이런 장이 7개입니다 — 나는 어떤 사람인가 · 맞는 일 · 돈이 들어오고 빠져나가는 곳 · 집 밖에서 생기는 일 · 끌리는 사람 · 올해 · 지난 1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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