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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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아 보신 분들의 이야기

해설서를 읽으신 분들이 남겨 주신 글입니다. 맞았던 대목도, 아쉬웠던 대목도 고치지 않고 그대로 싣습니다.

대표 소개

장한영 대표

  • 영남대학교 화학공학과 출신
  • 20대 중반 인생의 방향성을 알고자 자미두수 시작
  • 15년 자미두수 경력, 약 1,000장의 명반

안녕하세요 장한영 대표 입니다. 15년 전 저는 인생을 좀 더 현명한 방향으로 가고자 자미두수를 시작하였습니다. 때로는 인생을 내 의지로 극복하며, 만들어가는 인생을 살고자 하였습니다. 하지만 사회생활을 하면서, 세상의 풍파를 겪었습니다.

믿던 사람에게 배신을 당하기도 했습니다. 이직과 퇴사를 하기도 했습니다. 돈이 막힌 해도 있었습니다. 지금이 바닥인지, 아직 더 내려갈 데가 있는지 모르는 것이 제일 무서웠습니다. 그리고 기회가 왔는데 잡지 못할 때도 있었습니다.

그 시기가 지나가고 제 자미두수 명반을 다시 폈습니다. 10년 단위의 큰 흐름도, 그 안의 해마다도, 제가 겪은 일이 이미 자리에 적혀 있었습니다.

자미두수가 정확하게 모든 것을 말하지는 못하지만, 인생의 큰 흐름과 큰 일에는 이유가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자미두수에 나온 운의 방향을 보시고 언제가 때인지 안다면, 그 때를 위해 준비하는 분이 되시길 바랍니다. 운이 와도 준비되지 않으면 그 시기를 놓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와 반대로 운이 왔을 때 기회를 잡는 분이 되시도록 돕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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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에 대하여

후기를 다루는 원칙

01

낮은 별점도 지우지 않습니다

3점, 4점 후기도 그대로 둡니다. 5점만 있는 후기 페이지는 오히려 믿기 어렵습니다.

02

이름은 가립니다

동의를 받은 후기만 싣고, 성만 남기고 이름은 가립니다.

03

내용은 고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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